안녕하세요. 언제나 고생 많으십니다.
요즘 피그마가 대세인 것 같더군요.
하지만 퍼블이 꾸준한 모습을 보여 1년 만 더 퍼블에 남기로 설득했습니다.
퍼블 화이팅해주십시오.
제가 주로 사용하는 퍼블의 기능은 페이지를 여러개 만들어 매주 구독 게시물을 만드는 것입니다.
예전에도 한번 건의드렸었는데. 한번 더 건의 드립니다.
페이지가 너무 많을 경우 관리가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.
페이지 창에서 페이지의 순서를 변경할 수 있고. 그룹으로 엮어 하위메뉴로 갈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합니다.
